예전에 창고에서 나온 물건

추억 전시관 2011.04.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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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아버지가 쓰시던 파워북. System6인가 7이 운영체제였는데 내가 언젠가 시스템에 암호 잘못걸었다가
맛이 가버린 이후로 잠들어있는 불쌍한 사과농장산 랩탑.. 랩탑이라 하기엔 너무 무거운가?? 
짐작컨데 3키로는 가뿐히 넘어 4키로에 육박하는것 같다. 한손으로 들기도 어렵다.
그야말로 벽돌로 써도 무방한 덩치~

+
에뮬레이터에 System 7 까지 설치된 이미지를 구할 수 있어 깔아보았다. 으으 추억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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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OEKAKI, The Second Generation

추억 전시관 2010.05.24 23:11

약 8년전쯤, 그러니까 17살때쯤 부터겠네요. 이 오에카키라는 단어를 알게 된지... 그리고 쥐뿔도 없으면서
마우스 그림질에 은근 발을 살짝 들여놓은지도... 물론 그림쟁이가 될 생각도 없으니 크게 후회스러울 것도,
자랑스러워 할 것도 없지만 한가지 대단한게 있다면 인연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물론 당시 분들하고 연락을 자주 하는것도 아니지만(거의 끊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만)
불과 저번주의 일이었네요. 약 8년전에 같이 그림 그리던 분께서 당시의 향수를 느끼셨는지 오에카키
그림 게시판에 들어오셨다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이런걸로 신기하다니 좀 그런가요..^ ^;
아무튼 군대 다녀오고나서 지금 홈페이지와 오에카키가 돌아가는 계정을 싹 엎고 새로 시작하려 했는데
귀찮아서 잠시 냅두고 잊어버린게 다행이었죠.

더이상 이 게시판을 쓰지 않겠노라 하고 막아놓은지도 한 3년은 넘은것 같네요. 하지만  이런 추억을
더 뭍어 두기는 아깝기도 해서 ㅎㅎ 이렇게 새로운 카테고리로 입장 페이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더이상 오에카키 게시판에 그림을 그릴것 같지는 않지만...요

아, 그리고 Second Generation이다보니 첫번째도 물론 있습니다만(2002년~2005년)..
다른 웹 호스팅에 아직 본체는 존재하지만 뭔가 문제가 생겼는지 더이상 실행이 되지 않네요.
다만 거기 있는 그림들은 다 다운 받아 놓을수는 있지만.. 고작 최근 500개가 끝이라.. 원통한지고 ㅜ ㅜ
당시에 아마 카운트가 1만 몇천까지 올라갔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물론 난장판 그림이 대다수였지만요 ㅋㅋ
아무튼 그립네요. 그 때 그 시절

그 시절의 일부
오글오글 오그라든다 레드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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